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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팀 취업 고민 입니다…
저 03년생이고 인서울 하위권 경영학과, 학점 3.8, 자격은 전산세무 2급 + MOS 있어요. 이번 달 재경관리사 시험은 답안 밀려 써서 떨어졌고, 3월 말에 재시험에는 붙을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고민이 (1) 3월부터 바로 회계팀 지원을 시작할지 아니면 (2) 3월 말 시험 합격한 다음에 어학까지 준비해서 지원할지인데, 신입 기준으로 어떤 선택이 합격 가능성과 효율이 더 좋은지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회계팀 공고는 1년 중 언제(몇 월/어느 시즌) 가장 많이 나오는지도 같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2026.02.02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회계 직무는 결산이 끝나는 3월과 4월 그리고 하반기인 9월과 10월에 공고가 가장 집중되므로 완벽한 스펙을 기다리기보다 3월부터 즉시 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최선의 전략입니다. 재경관리사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자기소개서에 회계 지식을 어필하며 서류를 넣어야 대규모 채용 시즌의 기회를 잡을 수 있고 어학은 지원과 병행하며 면접 전까지만 갖추면 충분합니다. 03년생이라는 젊은 나이는 큰 무기이니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 말고 지금 당장 실전 경험을 쌓으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에서 신입 회계팀 지원을 고려하면, 3월 말 재경관리사 합격 직후 지원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시험 합격 여부가 경력과 학점 외 스펙에서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합격 후 바로 지원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3월부터 바로 지원하면 시험 결과가 반영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고, 어학 점수까지 준비하면 지원 시기가 늦어져 채용 시즌을 놓칠 수 있습니다. 회계팀 신입 공고는 일반적으로 연초(1~3월), 상반기(5~6월), **하반기(9~11월)**에 집중되는 편이며, 연초와 상반기가 가장 많습니다. 따라서 3월 말 재경관리사 합격 직후 바로 지원 전략이 현실적이고 효율적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1. 지원 시점 - 재경관리사 합격 후 지원이 합격 가능성 높음 - 신입 기준, 시험 합격 + 최소 영어점수 있으면 경쟁력 높음 2. 회계팀 채용 시즌 - 1-3월 , 6-8월 공채 신입 공고 집중 - 9-12월은 수시채용 , 경력 위주가 많음 핵심 : 3월말 시험 합격 후 즉시 1차 시즌 지원 추천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과 연령을 고려하면 삼월부터 회계팀 지원을 바로 시작하는 선택이 합격 가능성과 효율 면에서 더 좋습니다. 신입 회계 직무는 완성형 인재보다는 기본기와 성장 가능성을 보는 경우가 많아 전산세무 이급과 높은 학점만으로도 충분히 서류 경쟁력이 있습니다. 재경관리사는 합격 예정이라는 점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준비 과정과 함께 설명하면 보완이 가능합니다. 어학은 가산 요소일 뿐 필수는 아니므로 채용을 늦출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회계팀 공고는 상반기에는 이월 결원과 수시채용이 많아 삼월부터 오월 사이가 비교적 활발하고 하반기는 구월 전후로 다시 늘어나는 편입니다. 지금은 지원과 시험 준비를 병행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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